어째서 지름신께서는 돈없는 대학생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는 것입니까!









샤이닝 윈드의 브랑네즈, 별명은 얼음공주라던가... 저 애니를 보진 않았지만, 저 미소가 제 하트를 녹입니다.

옆이 갈라져서 허벅지가 살며시 보이는 것이 또 모에하도다!

하앍하앍... 사고 싶어!
Posted by aficionad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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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.09.12 11:2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ㅎㅎ 슬픈일이죠 가난한 상황에서 저런것을 발견한다는 것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