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월 초반만 해도 밤 11시까지 학교에서 공부하다가 돌아왔는데, 5월인 현재에는 평균적으로 7시면 귀가길에 오릅니다. 게다가 집에 와서는 뒹굴뒹굴 빈둥빈둥~

끄허허허, 이런 게으른….

매일 잠자리에 들 때마다 "내일은 열심히 공부해야지", "아침 일찍 학교 가서 으쌰으쌰 해야지" 하는 다짐을 합니다만, 정작 깨보면 10시고 정신은 승천하기 일보직전이네요. 비전력이 부족하당….

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



그러나 현실은



Posted by aficionad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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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리커리시 2012.05.11 20:0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록 고등학생이지만 공감되네요... ㅠ

  2. Luca 2012.05.30 19:0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핫식스가 필요합니다.